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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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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지능로봇공학과, 지능형로봇 명품학과로 인정!

  • 작성일 2021-09-09
  • 조회수 1416
커뮤니케이션팀



-신설 4년 만에 대회 입상 121건, 학술대회 논문발표 65편, 우수논문상 12회 성과

-프로젝트 중심 실무능력 함양을 위한 비교과 프로그램 돋보여 

-밤낮을 가리지 않는 교수진들 학생 밀착지도

-상명대학교를 지능형로봇 분야 명품대학으로 이끄는 견인차 역할


상명대학교 휴먼지능로봇공학과는 신설 4년 만에 이루어낸 대외 수상실적 121건, 학술대회 논문발표 65편, 우수논문상 12회라는 눈부신 성과 등을 통해 지능형로봇 명품학과로 인정받고 있다.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 연속 대한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 우수논문상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국제 로봇축구대회인 'FIRA RoboWorldCup'에서 2017년부터 매년 입상하고 있다. 2019년에는 국제 대학생 창작자동차경진대회 자율주행부문에 처음 출전하여 장려상을 수상하며 자율주행 분야에 대한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휴먼지능로봇공학과 강의실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는 교외에서 수상한 상장들은 학생들과 교수진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연구에 매진한 자랑스러운 성과를 한눈에 보여준다. 


휴먼지능로봇공학과는 미래 고부가 가치 창출의 핵심인 지능로봇과 인공지능 분야의 기술집약적이고 창조적인 핵심인력 양성을 목표로 인공지능, 로봇공학, 휴먼/로봇 인터페이스, 무인화/자동화 분야에 대해 프로젝트를 중심 실무능력 함양을 위한 교육에 매진하고 있다.


1학년으로 입학하자마자 3월부터 팀을 만들어서 트레이닝을 한 후 1학년은 주요 로봇대회 및 디바이스 발명대회, 2학년은 주요 디바이스 발명대회 및 FIRA RoboWorldCup, 3학년은 무인자동차대회 및 캡스톤 경진대회 출전 등 학년별 체계적인 대외활동에 참여와 실무능력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가도록 

하는 교육체계를 갖추고 있다. 


학과 졸업요건으로 대외 수상, 특허 출원, 학회 논문발표 중 하나를 충족 하도록 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대외활동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정규 교과과정 외 지능형 로봇제어, 무인 자동차, 지능형 디바이스 개발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과 비교과 프로그램별 지도교수들의 학생들에 대한 

밀착 지도는 휴먼지능로봇공학과의 대외 활동을 통한 놀라운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한 주요한 요인이기도 하다.


휴먼지능로봇공학과는 지능형로봇 분야의 저력을 바탕으로 상명대학교 지능형로봇 분야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의 주관학과로도 활약하며 상명대학교를 지능형로봇 분야 명품대학으로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휴먼지능로봇공학과가 주관하는 지능형로봇 분야 혁신공유대학사업은 스마트 모빌리티/ 재활 및 헬스케어 로봇(상명대), 제조 로봇/휴머노이드(한양대(ERICA), 광운대, 한국산업기술대), 로봇 융합 부품(부경대), 메카트로닉스(영진전문대), 물류 모빌리티(조선대) 등 대학별 특화 분야를 연계해 역할은 분담하되 강점을 결합하는 공유대학 체계를 구축했다.

함께 선정된 공유대학과 표준화된 양질의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운영하며 다양한 형태의 인증ㆍ학위과정을 운영할 계획으로 공유대학 재학생들은

 소속 전공에 관계없이 신기술 분야인 지능형로봇 분야 교육과정을 수준별ㆍ분야별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상명대학교에 6년간 지원되는 80억 원 정도의 지능형로봇 분야 혁신공유대학사업비는 교육환경 개선 및 특성화된 교과 및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 등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상명대학교는 지능형로봇 분야 혁신공유대학사업의 추진을 위해 지능형로봇융합전공을 개설하여 운영할 계획으로 올해 이공계와 비이공계를 분리한 교과과정 설계, 공유대학의 학위를 함께 취득할 수 있는 4+1 복수학위제 도입, 메타버스 강의실 구축 등 미래지향적 교육환경 구축을 한 후 2022학년도부터 재학생을 

대상으로 참여 학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따라서 상명대학교는 2022학년도부터 신입생 등 재학생들에게 지능형로봇 분야 신기술 교육과정으로의 진입과 전공 선택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상명대학교 휴먼지능로봇공학과 학과장인 강태구 교수(지능형로봇 디지털공유대학사업단 단장)는 “휴먼지능로봇공학과 교수진들이 학생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엔 밤낮 없이 열정적으로 학생들의 도움 요청에 응하며 밀착지도를 하고 있다”며 “지금까지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상명대학교가 지능형로봇 분야 명품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상명대학교는 프라임사업을 통해 3년간 150억 원을 지원받아 천안캠퍼스 공과대학 내 전자공학과, 소프트웨어학과, 스마트정보통신공학과, 경영공학과, 그린화학공학과, 건설시스템공학과, 정보보안공학과, 시스템반도체공학과, 휴먼지능로봇공학과 등 9개 공학 분야 학과에 대한 주요 실습환경 개선과 실무능력 함양을 위한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 지원 등 공학교육 체계를 정립하여 우수한 공학인재 양성에 매진해 왔으며, 지능형로봇 분야 혁신공유대학사업을 통해 기존 공학기반에 로봇분야를 융합하는 교육 체계 구축 등으로 신기술 공학분야 교육에 앞장 설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