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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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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 12.97대 1

  • 작성일 2026-09-21
  • 조회수 1344
대외협력팀

우리 대학은 2027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총 1,958명 모집에 25,399명이 지원해 12.9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캠퍼스별 정원 내 경쟁률은 △서울캠퍼스는 811명 모집에 15,955명이 지원해 19.67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지난해 20.19대 1의 경쟁률과 비슷했으며 △천안캠퍼스도 855명 모집에 8,595명이 지원해 10.05대 1의 경쟁률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나타냈다. 캠퍼스별 정원 외 경쟁률은 △서울캠퍼스 2.27대 1(136명 모집, 309명 지원) △천안캠퍼스 3.46대 1(156명 모집, 540명 지원)이다.


주요 전형별 경쟁률을 보면 서울캠퍼스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 7.48:1 △학생부종합(상명인재전형) 17.68:1 △학생부종합(기회균형전형) 13.67:1 △학생부종합(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 정원 내) 35.00:1 △논술(논술전형) 68.19:1 △실기/실적(실기전형) 21.22:1이며, 천안캠퍼스는 △학생부교과(학생부교과전형) 6.00:1 △학생부종합(상명인재전형) 14.69:1 △학생부종합(기회균형전형) 7.56:1 △실기/실적(실기전형) 15.36:1 △실기/실적(특기자[체육]전형) 4.50:1이다.


이번 수시모집 주요 전형별로 경쟁률이 높은 모집단위는 먼저, 학생부종합(상명인재전형)에서 서울캠퍼스는 ▲생명공학전공이 37.20:1로 가장 높았고 ▲스포츠건강관리전공이 36.29:1 ▲역사콘텐츠전공이 29.00:1 ▲게임전공이 25.60:1 ▲애니메이션전공이 25.00:1로 뒤를 이었다. 천안캠퍼스에서는 ▲사진영상미디어전공이 30.25: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이어 ▲스포츠융합자유전공학부 27.13:1 ▲디지털만화영상전공 25.67:1 ▲문화예술경영전공 22.33:1 ▲글로벌지역학부 19.40:1 등이 다음 순위를 기록했다.

실기/실적(실기전형)에서 서울캠퍼스는 ▲스포츠건강관리전공이 51.50: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음악학부(관현악 플루트) 42.00:1 ▲조형예술전공 40.80:1 ▲생활예술전공 28.33:1 ▲음악학부(관현악 클라리넷) 26.00:1 등이 다음 순위를 기록했다. 천안캠퍼스에서는 ▲디지털만화영상전공이 41.17: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이어 ▲연극전공(연기)가 28.00:1 ▲영화영상전공(연기)가 23.67:1로 뒤를 이었다.


학생부교과(기회균형전형)에서 서울캠퍼스는 ▲게임전공의 경쟁률이 28.50:1로 가장 높았고 뒤이어 ▲조형예술전공 26.00:1 ▲스포츠건강관리전공 24.50:1 ▲애니메이션전공 22.50:1 ▲식품영양학전공 19.50:1도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천안캠퍼스는 ▲디지털만화영상전공 16.50:1 ▲문화예술경영전공 16.00:1 ▲간호학과 14.20:1 ▲연극전공(이론) 12.00:1 ▲디자인학부 11.00:1 등의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서울캠퍼스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은 ▲화공신소재전공이 20.29:1로 가장 높았으며, ▲지적재산권전공 15.80:1 ▲화학에너지공학전공 15.43:1 ▲교육학과 13.75:1 ▲국가안보학과 13.33:1 등도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천안캠퍼스 학생부교과(학생부교과전형)은 ▲자유전공(인문사회계열)이 26.94:1로 동일 전형 내 압도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정보통신공학과 7.75:1 ▲전자공학과 7.08:1 등이 뒤를 이었다.


양 캠퍼스 전형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서울캠퍼스 논술전형은 자유전공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이 나타났다. ▲자유전공(이공계열)이 95.44:1 ▲자유전공(인문계열)이 90.09:1을 기록했고, ▲전기공학전공 89.67:1 ▲생명공학전공 81.50:1 ▲화공신소재전공 81.33:1 등이 다음 순위를 기록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지난 5월 교육부·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에 선정된 바 있다. 우리 대학은 학생 중심 교육혁신과 공정한 대입전형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학생 스스로 학업 경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캠퍼스 내·간 전과, 다전공 및 복수전공, 마이크로전공, 캠퍼스 간 교차 수강 등 ‘초유연 학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